오른쪽이 죽으면 세상을 구하고, 죽이지 않으면 세상이 멸망하는...

그런 시츄에서...가족과 히카르도 사이에서 저울질을 강요당한 다이무스의 선택.

내 안의 히카르도는 무조건 자기를 죽이는 선택을 할거고,

결국 다이무스는 이기지 못하고 받아들여야 한달까....

실제로 세계멸망보다는 가족...홀든..가문...이런거랑 견주면

결국 다무도 히카를 버리게 될 것 같은 느낌적 느낌.

밤에 자기 전에 스스슥....

아....이거 말고 원고해야하는데...ㅋㅋㅋ큐ㅠㅠ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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