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타리우스 버전 하랑이와

사도 제키엘의 이야기.


제키엘은 신에 가까워지는 하랑이를 통해

진짜 신이 되려고 한다는 느낌의 설정으로 구체화를 해보며 짧게 끄적끄적...

제키하랑으로 시작하지만 하랑제키든 제키하랑이든

상관없을 정도로 프리할듯.


빠나님.......

이 사약의 약빨이 언제 발동할지는 모르겠습니다....ㅋㅋㅋㅋㅋ

....우리의 숨이 쉬어지지 않을 그때를 기다리며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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